에디슨상 수상 이미지

베스트텍시스템과 리셀러 계약을 맺은 미국 에듀테크 전문기업인 지스페이스(zSpace)는 2020

에디슨 어워드 STEM Learning 부문에서 ’zSpace Experiences‘로 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에디슨 어워드는 토머스 에디슨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지난 1987년 탄생한 미국 최고 권위의 발명 시상식이다.

미국 전역 각 산업 분야의 경영진 및 학자로 구성된 3,000여 명의 운영위훤회가 약 7개월에 걸쳐 심사를 진행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학생들은 zSpace Experiences를 통해 지구·생명·물리 과학 등의 추상적인 개념을 가상 현실 시뮬레이션을 통해 직접 보면서 배울 수 있다.

교사 또한 지구·생명·물리 과학 수업을 통해 학생들을 돕는 도구와 리소스를 설정해 학습을 도와줄 수 있다.

 

예를 들어 zSpace Experiences 시뮬레이션 중 하나인 <해변과 강 침식>의 경우,

학생들은 파도가 어떻게 해변 침식을 유발하는지 혹은 부두와 방파제를 이용한 침식 방지 과정은 어떻게 되는지를 관찰하고 학습할 수 있다.

교사는 이 과정에서 학생이 저장한 내용과 사진·표 등을 객관식 문제로 출제해 학생의 작업을 평가할 수 있다.

 

서우승 베스트텍시스템 대표는 “2019년 에디슨 어워드 에듀테크 부문에서 zSpace Laptop이 금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는 zSpace Experiences로 은상을 받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국내에서도 지스페이스(zSpace)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교육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

 

현재 지스페이스 관련 내용은 베스트텍시스템 홈페이지 및 유튜브 등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기사원문 : https://www.sentv.co.kr/news/view/573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