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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마이닝’이 푸드테크와 만나면

2019-11-11T13:29:15+09:00Categories: News|Tags: , , , , |

4IR 상패

4차 산업혁명 속 중기벤처-데이터의 힘 ‘베스트텍시스템’

빅데이터는 말 그대로 ‘거대 자료’다. 하지만 자료만 쌓인다고 되는 건 아니다. 빅데이터 분석은 과거나 현재보단 ‘미래’를 살필 때 유용하다.

‘미래 예측’이라니 거창해 보이지만 실생활로 좁혀 얘기하면 꽤 그럴 듯하다. GPS(위치추적위성)를 활용, 사용자의 이동 경로를 예측하는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어디론가 향하는 운전자가 있다.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은 위성 지도가 알아서 알려준다. 지금의 기술로 충분하다. 그런데 운전자 개개인이 어떤 길로 갈지는 알 수 없다.
여기에는 빅데이터 분석 기법 ‘데이터마이닝’이 뒤따른다.
운전자 ‘마음대로’ 갈 텐데 그 마음을 어떻게 ‘마이닝'(캐내기)할 것이며, 그 경로를 예측한다 한들 뭐가 좋은 것일까.

경로는 GPS 로그로 예측할 수 있다. 운전자의 동선을 분석, 갈 수 있는 수많은 길 가운데 가장 선택할 확률이 높은 동선을 알아내는 것이다.
실시간으로 분석이 진행되고 ‘정답’에 가까울지 재확인하는 ‘유효성 검증’ 과정을 재빠르게 거친다. 베스트텍시스템(대표 서우승)은 이 기술로 특허를 획득했다.

이 기술은 시간이 생명인 ‘배달 음식’ 분야에서 쓸 수 있다. 한국은 배달 문화나 모바일 주문 서비스가 발달한 편이다.
하지만 언제 도착할지 대략 알아도 아직 정확한 예측은 힘들다. 이 기술이 보급되면 배달원이 어떤 길을 타고 올지 알 수 있다.
막연한 기다림과 배고픔에서 오는 예민함을 달랠 수 있다. 푸드테크 산업을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는 기술이기도 하다.

베스트텍시스템 측은 “동시다발로 많은 정보가 쌓이는 POS(판매시점정보관리) 등을 활용해 차세대 외식 관리 플랫폼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머니투데이 이유미 기자
기사 원문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102817395785249

베스트텍시스템, 4IR 어워즈 ‘빅데이터 3년연속상’

2019-10-21T10:37:53+09:00Categories: News|Tags: , , , , |

4IR AWARDS 상패

빅데이터 기반 디지털 공급망 관리 Digital SCM(Supply Chain Management) 및 스마트 프랜차이즈 판매관리 s-FSM(Smart Franchise Sales Management) 플랫폼 전문 업체
베스트텍시스템이 18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19 제3회 4IR 어워즈'(4th Industrial Revolution Awards)에서
‘빅데이터 부문 3년 연속상’을 수상하였다.

베스트텍시스템은 실시간 데이터 마이닝 특허를 보유한 회사로 최근 외식경영에 빅데이터를 도입한 푸드테크 플랫폼을 신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중기협력팀 이유미 기자

베스트텍시스템, 아이네트호스팅 – ASP 서비스 및 호스팅 사업 협력 MOU 체결

2019-08-27T15:10:07+09:00Categories: News|Tags: , , , , , , |

MOU체결식

빅데이터 기반 디지털 공급망관리(SCM)·스마트프랜차이즈판매관리(s-FSM) 플랫폼 전문기업 베스트텍시스템(대표 서우승)은
최근 서버 호스팅 전문기업 아이네트호스팅(대표 신중현)과 시장 확대를 위해 MOU를 교환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ASP 서비스·호스팅 사업 협력을 한다.

베스트텍시스템은 실시간 데이터 마이닝 빅데이터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2017년 디지털 SCM·s-FSM 솔루션을 개발한 후
최근 원격 콘텐츠 제공, 모바일 클라우드, 사용자 경로 예측 등 특허를 잇달아 취득하면서 기술 고도화·솔루션 차별화에 성공했다.

회사는 최근 개발을 마친 신규 솔루션을 바탕으로 시장 확대를 위해 아이네트호스팅과 MOU를 교환했다.
2002년부터 아이네트호스팅과 협업을 한 베스트텍시스템은 ASP 서비스·호스팅 사업을 전면에 내세우고 보다 공격적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양사는 최근 M리테일사 점포시스템 인프라 운영 서비스를 함께 진행하면서 24시간 365일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금사업자 영수증 서비스 운영·시스템 유지보수를 진행하면서 대용량 결제 로그 파일을 분산처리 하는 등
비용 절감과 성능 향상 기술 내재화를 이루면서 안정적 운영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베스트텍시스템은 기존 프라이빗 클라우드 솔루션 ‘Bizflash for cloud’와 문서 중앙화 솔루션 ‘Bizflash for share’,
빅데이터 플랫폼 솔루션 ‘Bizflash for DW’와 더불어 최근 출시한 ‘디지털 SCM’·’차세대 s-FSM’을
아이네트호스팅 통합모니터링 솔루션 ‘아이몬’과 결합,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계획이다.

서우승 베스트텍 대표는 “아이네트호스팅과 MOU를 교환해 APS 서비스와 호스팅 사업 분야에서
양사가 긴밀한 협조 분위기로 적극 진행하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혁신 기술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전자신문 안수민기자

기사전문 : http://www.etnews.com/20190823000164

전자신문 지면

 

베스트텍시스템, 동아 미디어 그룹 방송사 채널A와 ‘네트워크 기반 데이터 스토리지(NAS)’ 구축

2019-07-22T17:40:42+09:00Categories: News|Tags: , , , , , |

besttechsystem logo

빅데이터 및 차세대 s-FSM(Smart Franchise Sales Management) 플랫폼 전문 업체 베스트텍시스템(대표 서우승)은

동아 미디어 그룹 채널A 방송사에 방송 영상 및 콘텐츠 저장용 ‘네트워크 기반 데이터 스토리지(NAS)’를 계약,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노후화된 영상용 데이터 저장장치를 최신 인프라 환경으로 구축하여 빠른 편집, 서비스 및 영상 데이터 분석을 위해 구축하게 되었다

채널A는 최신 ‘네트워크 기반 데이터 스토리지(NAS)’ 구축을 통한 성능 향상 도모와 안정적인 데이터 운영 및 기술 체계를 마련하는 등

베스트텍시스템을 통해 신규 기술 도입을 통한 인프라 고도화로 업무 프로세스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우승 대표는 “ 베스트텍시스템은 이미 수년간 채널A 광화문&상암 DMC에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  ※웹하드 스토리지 및 백업 S/W 등의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차별화된 기술 제공과 신뢰를 바탕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라며 이어 “베스트텍시스템은 방송뿐만 아니라 금융, 리테일, 공공 등 다양한 분야의 요구에 맞는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베스트텍시스템은 기술평가 우수기업 ‘T-4 등급’ 으로 빅데이터, 클라우드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위 기술을 바탕으로 최근 s-FSM(Smart Franchise Sales Management) 출시를 통해 글로벌 유통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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