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SCM

Home/Posts/Tag: Digital SCM

베스트텍시스템, 아이네트호스팅 – ASP 서비스 및 호스팅 사업 협력 MOU 체결

2019-08-27T15:10:07+09:00Categories: News|Tags: , , , , , , |

MOU체결식

빅데이터 기반 디지털 공급망관리(SCM)·스마트프랜차이즈판매관리(s-FSM) 플랫폼 전문기업 베스트텍시스템(대표 서우승)은
최근 서버 호스팅 전문기업 아이네트호스팅(대표 신중현)과 시장 확대를 위해 MOU를 교환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ASP 서비스·호스팅 사업 협력을 한다.

베스트텍시스템은 실시간 데이터 마이닝 빅데이터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2017년 디지털 SCM·s-FSM 솔루션을 개발한 후
최근 원격 콘텐츠 제공, 모바일 클라우드, 사용자 경로 예측 등 특허를 잇달아 취득하면서 기술 고도화·솔루션 차별화에 성공했다.

회사는 최근 개발을 마친 신규 솔루션을 바탕으로 시장 확대를 위해 아이네트호스팅과 MOU를 교환했다.
2002년부터 아이네트호스팅과 협업을 한 베스트텍시스템은 ASP 서비스·호스팅 사업을 전면에 내세우고 보다 공격적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양사는 최근 M리테일사 점포시스템 인프라 운영 서비스를 함께 진행하면서 24시간 365일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금사업자 영수증 서비스 운영·시스템 유지보수를 진행하면서 대용량 결제 로그 파일을 분산처리 하는 등
비용 절감과 성능 향상 기술 내재화를 이루면서 안정적 운영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베스트텍시스템은 기존 프라이빗 클라우드 솔루션 ‘Bizflash for cloud’와 문서 중앙화 솔루션 ‘Bizflash for share’,
빅데이터 플랫폼 솔루션 ‘Bizflash for DW’와 더불어 최근 출시한 ‘디지털 SCM’·’차세대 s-FSM’을
아이네트호스팅 통합모니터링 솔루션 ‘아이몬’과 결합,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계획이다.

서우승 베스트텍 대표는 “아이네트호스팅과 MOU를 교환해 APS 서비스와 호스팅 사업 분야에서
양사가 긴밀한 협조 분위기로 적극 진행하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혁신 기술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전자신문 안수민기자

기사전문 : http://www.etnews.com/20190823000164

전자신문 지면

 

베스트텍시스템, 용인시청 방범 CCTV 확대설치사업 계약

2019-06-14T16:43:55+09:00Categories: News|Tags: , , , |

베스트텍시스템 로고

빅데이터 Digital SCM(Supply Chain Management) 플랫폼 전문 업체 베스트텍시스템(대표 서우승)
‘용인시청 2019년 방범 CCTV 확대설치사업’에 협력사를 통해 계약 완료 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19년 용인시 방범 CCTV 확대설치사업으로 ㈜베스트텍시스템은 데이터 저장장치를 공급할 예정으로
CCTV 를 통해 생성 된 데이터를  최신의 데이터 저장 장치로 저장되는 인프라 환경을 구축하는 것으로 2019년 8월 구축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신의 데이터 저장장치 도입을 통한 성능향상 도모 및 안정적인 기술 체계를 마련하여
신규 기술 도입을 통한 인프라 고도화로 업무 프로세스에 도움이 될 것으로 업체 측은 내다보고 있다.

베스트텍시스템, 사용자 경로 예측 시스템 및 그 방법 특허 취득

2019-06-14T09:45:11+09:00Categories: News|Tags: , , , , , , |

“여보세요. 배달시킨 짜장면 아직 안 왔어요.”
“아이고~ 막 출발했습니다.”

앞으로는 이처럼 배달 음식을 ‘목 빠지게’ 기다리는 일이 현저히 줄 전망이다. ‘배달 음식’을 시키면 ‘어디쯤 왔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이 나와서다.
GPS(위치정보시스템) 로그값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배달 경로를 예측할 수 있는 기술로, 국내 한 IT 전문회사가 독자 개발했다.
’00분 후 도착 예정’이라는 배달 안내 서비스는 이미 시중 음식 배달 애플리케이션에 보편 적용된 상태이나, 이 기술은 배달 음식의 위치까지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기존 대비 상세하다는 평가다.

‘사용자 경로 예측 시스템 및 방법’이라 불리는 이 기술은 베스트텍시스템(대표 서우승)이 회사 기반 기술인 ‘빅데이터’를 활용해 개발했다.
최근 특허 획득에 성공했는데, 머지않아 이 기술을 적용한 푸드테크 솔루션도 출시한다.

이 특허의 핵심은 배달원이 ‘어떤 길’을 타고 배달 지점에 올 것인지 예측할 수 있는 데 있다.
이에 따라 주문자도 배달 위치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다.

시스템 흐름도

 

머니투데이 중기협력팀 이유미 기자

수협은행과 `전자금융 DB 보강 사업 구축’ 계약 체결

2019-06-05T10:43:49+09:00Categories: News|Tags: , , , , , |

베스트텍시스템과 수협은행 로고

 

빅데이터 및 Digital SCM (Supply Chain Management) 플랫폼 전문 업체 베스트텍시스템이 최근 수협은행과 전자금융 DB 보강 사업 구축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자금융 DB (데이터베이스성능 보강 및 최신의 인프라 환경을 구축하는 것으로 2019 7월 구축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신의 DBMS 도입을 통한 성능향상 도모 및 안정적인 기술 체계를 마련하여 신규 기술 도입을 통한 인프라 고도화로 업무 프로세스에 도움이 될 것으로 업체 측은 내다보고 있다.

베스트텍시스템 서우승 대표는 “은행은 업무처리 효율성과 DB(데이터베이스)을 강화하고 향후 전자 금융 DB를 활용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텔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할 수 있다” 고 했다.

이어 “앞으로 빅데이터 및 Digital SCM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차별화된 IT 서비스 및 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겠다” 고 했다.

 

기사 원문 : http://www.betanews.net/article/101184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