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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학교 , XR 솔루션 ‘지스페이스’ 채택, 가상증강현실융합학과 신설

2021-02-22T16:28:53+09:00Categories: News, 미분류|Tags: , , , , |

남서울대학교

베스트텍(대표 서우승)은 남서울대학교에 실감형 콘텐츠 솔루션인 ‘지스페이스(zSpace)’를 일체형 PC(All-In-On)와 Laptop 형태로 공급했다고 19일 밝혔다.

 

2014년 가상증강현실 센터를 설립한 후 가상증강현실 분야에 꾸준히 투자를 해 온 남서울대학교는 올해 가상증강현실융합학과를 신설하였고, 학생들을 4차산업혁명 시대의 실무 제작능력을 갖춘 융합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XR 콘텐츠 기획, 디자인, 개발 등의 다양한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XR솔루션인 지스페이스(zSpace)를 도입한 계기로 학생들은 기존의 HMD 형태를 벗어난 새로운 방식(실감형 콘텐츠 전용장비인 zSpace, 3D 전용안경, 스타일러스 펜)으로 실감형 콘텐츠를 기획, 디자인 및 제작할 수 있게 되었다.

 

로버트 딘 교수(Robert Dean, 가상증강현실융합학과)는 “지스페이스(zSpace)를 통해 학생들간 협업, 소통을 기반으로 실감형 콘텐츠 제작 기획, 디자인, 개발 등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실무 제작 능력 향상을 위한 PBL (Project Base Learning) 방식의 수업과 창의적 종합설계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고안된 캡스톤 디자인(Capstone Design)에 zSpace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베스트텍은 가상증강현실 교육 분야의 선두주자인 남서울대학교에 XR 솔루션인 zSpace를 공급함에 따라 최근 대학교에서 증가 추세인 가상증강현실 관련 학과를 대상으로 zSpace를 공급할 수 있는 든든한 토대를 확보했다는 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베스트텍 서우승 대표는 “오래전부터 가상증강현실 관련 교육 분야에 막대한 투자와 월드뱅크의 지원 하에 에콰도르의 기술대학교들에게 가상증강현실 교육 콘텐츠 커리큘럼 및 콘텐츠를 개발한 경험을 보유한 남서울대학교에 XR 솔루션인 지스페이스를 공급한 것은 큰 의미를 가질 뿐만 아니라 향후 전국의 가상증강현실 학과를 개설했거나 개설을 준비중인 대학교에 좋은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기사원문 : https://www.sentv.co.kr/news/view/588854

베스트텍, 미국 에듀테크 기업 머지랩스와 국내 독점 리셀러 계약

2021-02-22T17:58:34+09:00Categories: News|Tags: , , , , , , , |

merge

에듀테크 전문기업인 베스트텍 (대표 서우승)은 19일 미국 머지랩스(Merge Labs)와 국내 독점 리셀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머지랩스는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에듀테크 전문 회사이다.

대화형 시뮬레이션 과학 교육 제품인 머지큐브(Merge Cube)를 포함한  에듀테크 서비스를 미국을 비롯해 많은 국가에 제공하고 있다.

 

회사는 특히 과학과 STEAM (융합인재교육) 분야에 강점을 갖고 있다.

디지털 교육 도구  1000개 이상과  다감각 (눈, 손, 귀)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100개 이상의 시뮬레이션을 제공한다.

 

학생들은 휴대폰에 설치하는 전용 앱을 통해 다양한 3D 콘텐츠로 쉽게 학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간 감각 발달, 이해도 향상 및 뛰어난 몰입감 등의 학습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학교 교과 과정에 혼합현실(XR)을 적용하여 수업 중 학습 참여를 유도하거나 원격으로도 협업할 수 있다.

 

베스트텍은 국내 교육 시장에 XR 활용 솔루션인 지스페이스(zSpace), 실감형 콘텐츠 학습 솔루션인 비브에드(VIVED)에 이어

‘머지큐브’도 동시 제공함에 따라 에듀테크 전문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지게 되었다.

 

서우승 베스트텍 대표는 “이번 머지랩스와의 독점 계약을 통해 초중고 교육용 시장에서 원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며

“계약과 동시에 많은 학교 및 교육 기관에서 제품 관련 문의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서우승 대표는 “국내 교육 시장 환경을 고려하여 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학생들에게 실제적인 도움과 교육 효과를 맛볼 수 있도록 하는 데 역량을 최대한 집중할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기사원문: https://www.etnews.com/2021012000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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