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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텍시스템, 사용자 경로 예측 시스템 및 그 방법 특허 취득

2019-06-14T09:45:11+09:00Categories: News|Tags: , , , , , , |

“여보세요. 배달시킨 짜장면 아직 안 왔어요.”
“아이고~ 막 출발했습니다.”

앞으로는 이처럼 배달 음식을 ‘목 빠지게’ 기다리는 일이 현저히 줄 전망이다. ‘배달 음식’을 시키면 ‘어디쯤 왔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이 나와서다.
GPS(위치정보시스템) 로그값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배달 경로를 예측할 수 있는 기술로, 국내 한 IT 전문회사가 독자 개발했다.
’00분 후 도착 예정’이라는 배달 안내 서비스는 이미 시중 음식 배달 애플리케이션에 보편 적용된 상태이나, 이 기술은 배달 음식의 위치까지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기존 대비 상세하다는 평가다.

‘사용자 경로 예측 시스템 및 방법’이라 불리는 이 기술은 베스트텍시스템(대표 서우승)이 회사 기반 기술인 ‘빅데이터’를 활용해 개발했다.
최근 특허 획득에 성공했는데, 머지않아 이 기술을 적용한 푸드테크 솔루션도 출시한다.

이 특허의 핵심은 배달원이 ‘어떤 길’을 타고 배달 지점에 올 것인지 예측할 수 있는 데 있다.
이에 따라 주문자도 배달 위치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다.

시스템 흐름도

 

머니투데이 중기협력팀 이유미 기자

베스트텍시스템, 원격 콘텐츠 공유 서비스 특허 획득

2019-06-14T17:10:36+09:00Categories: News|Tags: , , , |

베스트텍시스템 (대표 서우승)은 원격 콘텐츠 공유 서비스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취득 특허명은
‘원격 콘텐츠 공유 서비스를 지원하는 UPnP AV프레임워크 기반의 통합 홈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및 그제어방법 및 그 제어방법을 기록한 기록매체’ 이다.

원격 콘텐츠 공유 서비스는 미디어 서버(PC)에 저장된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 등의 콘텐츠를 TV 나 PC, 휴대용 단말 등에 공유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편안한 공간에서 재생할 수 있도록 하고 공유한 시스템을 제어하고 그 제어방법을 기록하는 기술로
4차 산업혁명과 공유경제 서비스 시대에 없어서는 안 될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베스트텍시스템 서우승 대표는 획득한 원격 콘텐츠 공유 서비스 기술로 이미 자사가 보유한 실시간 데이터 마이닝 특허 기술과 결합하여
실시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효율적인 콘텐츠 공유 서비스 기반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기사 원문 :  http://betanews.heraldcorp.com:8080/article/99404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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