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과학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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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텍, 지스페이스의 다양한 학습자료 홈피에서 무료 제공

2020-10-14T17:43:15+09:00Categories: News|Tags: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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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혁신 에듀테크 전문 기업 베스트텍(대표 서우승)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글로벌 XR 전문기업 지스페이스(zSpace)의 디바이스를 활용한 실감형 콘텐츠 및 학습 안내서, 계획표, 활동지 등을

자사 홈페이지 에서 무료로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스페이스 실감형 콘텐츠·학습자료는 초·중·고등학교 교과 과정과 매칭해 학습 안내서(가이드)에서

학습에서 배울 목표·개요·핵심 용어·콘텐츠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 질문 등을 포함하고 있다.

학습 계획표(워크시트)에는 학생들이 서로 협업해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는 여러 형태의 질문·그림그리기·표 작성·사진으로 확인하기 등이 있다.

 

베스트텍은 초·중·고등학교 교과 과정의 지구 및 우주과학,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등 분야를 대상으로 100개 이상을 우선 제공하며 이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 지스페이스 디바이스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지스페이스 모델 갤러리에 있는 수천개의 3D 모델을 비교·분 석·측정·주석을 달 수 있도록 풍부한 모델 탐색과 프레젠테이션 도구를 제공한다.

 

회사는 이를 통해 지스페이스 스튜디오와 3D 개체를 만들고 제작해 3D프린팅까지 할 수 있도록

레오폴리 (Leopoly) 솔루션을 제공해 학생 중심의 학습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창의력과 논리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 한국판 뉴딜 정책 중 하나인 그린 스마트 스쿨과 2024년까지 전국 모든 학교에 구축 예정인 지능형 과 학실이

학생 중심의 탐구와 실험용 수업 전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서우승 대표는 “학생들이 태블릿 PC, 스마트폰, HMD 디바이스로 실감형 콘텐츠를 체험하고 있지만

AI와 XR  간 융합 적용, 협업과 소통을 기반으로 교육 흐름에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는 만큼 지스페이스 실감형 콘텐츠와 학습 자료 배포 등을 통해

교사의 학습 준비에 도움을 주고 학습 효과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기사원문 : https://www.etnews.com/20201013000099#

베스트텍시스템, 태블릿 아카데미와 한국에 아시아 허브 설치

2020-08-05T13:18:30+09:00Categories: News, STEAM|Tags: , , , , , |

태블렛 아카데미 기사사진1

에듀테크 기업인 베스트텍시스템이 영국의 세계적 교육전문 컨설팅 그룹 태블릿 아카데미(Tablet Academy)와 손잡고 한국에 아시아 허브를 설치하기로 4일 밝혔다.

 

베스트텍시스템은 태블릿 아카데미가 아시아 권역의 허브로 한국을 택함에 따라 코로나19 시대에 대응한 경험을 역으로 세계에 수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으로 보고 있다.

태블릿 아카데미는 2013년에 영국에서 설립된 교육분야의 전환을 돕는 국제적인 영향력을 갖고 있는 교육 전문 컨설팅, 교사훈련 및 학생 참여 프로그램 등에 초점을 갖춘 프랜차이즈 그룹이다.

최고경영책임자인 스티브 몰리뉴(Steve Molyneux)는 교육분야에 혁신적인 기술을 융합해온 전문가로서 영국의 고등교육분야에도 기술접목을 자문했고 대표적인 공영방송국인 BBC의

과학프로그램 등에도 상당한 기여를 한 바 있다.

스티브 몰리뉴는 “한국과 파트너십을 통해 아시아 허브를 설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한국이 최근 이룩한 교육분야의 재빠른 전환과 기술도입 과정 등은 세계의 모범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우승 베스트텍시스템의 대표는 “인공지능의 발달과 에듀테크 분야의 혁신적인 기술이 지수적으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교육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집단이 겪고 있는 기술부채 해소에

태블릿 아카데미 아시아의 경험은 더없이 소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사원문: https://www.sentv.co.kr/news/view/577274

베스트텍시스템, 확장현실 체감형 온라인 교육 서비스 제공

2020-08-04T09:46:44+09:00Categories: News, STEAM|Tags: , , , , |

체감형 교육의 선두주자인 미국 지스페이스(zSpace)와의

국내 독점 리셀러 계약으로 오프라인 확장현실 교육을 선보인 베스트텍시스템이 온라인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장한다.

 

베스트텍시스템은 미국의 교육 콘텐츠 업체인 VIVED Learning과 체감형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Vived Image 1

VIVED Learning은 2007년에 미국 아이오와 주에서 설립된 회사이며,

대화형 3D 콘텐츠 및 시뮬레이션 등의 확장현실(XR, eXtended Reality)을 기반으로 콘텐츠 수용자 또는 사용자들의 상호작용을 통해

학습 능력을 높여주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VIVED Learning은 기계학, 해부학, 미생물학, 천문학, 지구과학, 동물학, 식물학, 고생물학, 화학 등의 다양한 과학분야에 대해

고품질의 3D 콘텐츠를 미국 유명 대학과 도서관 등을 대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지스페이스의 유력한 콘텐츠 제공 기업이기도 하다.

 

베스트텍시스템은 VIVED Learning 등과 같은 뛰어난 콘텐츠를 재가공 및 최적화해

온라인에서 체감형 콘텐츠를 통해 기기를 가리지 않고 인터넷만 접속되면 일반 브라우저에서 확장현실을 마음껏 누릴 수 있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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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최근 교육분야도 급격한 변화가 진행되면서

학습관리시스템(LMS, Learning Management System)과 수업진행방식 등 새로운 솔루션에 대한 고민이 커졌다.

수용자인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법 가운데 체감형 교육이 가능한 ‘확장현실’은

이 같은 학습현장의 고민을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우승 베스트텍시스템 대표는 “현재 교육부가 의욕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을 접목한 지능형 과학실, 실감형 콘텐츠 제작 사업 등에 학교가 큰 부담없이 효율적으로 온라인 기반의 교육을 실행하는데 발 맞추어 나갈 수 있는 또 다른 계기를 마련했다고 볼 수 있다”밝혔다.

 

기사원문 : http://www.sentv.co.kr/news/view/576072

서울북부기술교육원, XR솔루션 ‘지스페이스’로 세계 최초 타일기능사 훈련과정 개발

2020-07-06T10:40:50+09:00Categories: News, STEAM, 미분류|Tags: , , , , , |

확장현실(XR) 활용해 환경부담 적고 안전하며 비용부담에서 자유로운 교육훈련

스마트융합콘텐츠 개발 사진

<확장현실(XR) 솔루션 지스페이스(zSpace)를 활용한 타일기능사 훈련모습>

서울북부기술교육원이 글로벌 확장현실(XR) 솔루션 지스페이스(zSpace)를 통해 세계 최초로 타일기능사 훈련과정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서울북부기술교육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확장현실(XR) 장점을 활용해 자체적으로 교육훈련 과정을 혁신하고 있다.

체계적인 분석과 외부 전문가 집단의 도움을 거쳐 XR솔루션 ‘지스페이스(zSpace)’를 도입,

상대적으로 합격률이 낮은 국가기술전문자격인 타일기능사 시험 합격률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스페이스는 소음·먼지 등으로 인해 장기간 연속 훈련이 어려운 타일 재단 분야에 응용된다.

타일 재단 분야에 적합한 모형 그라인더를 자체 제작해 지스페이스를 활용해 훈련 성과를 높인다.

타일준비, 타일재단, 폐타일처리 등 작업을 가상화해 비용·작업 부담없이 자유롭게 반복훈련할 수 있다.

특히 사용 중 발생가능한 사고 위험에서 벗어나 안전한 훈련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XR훈련의 특성을 살려 개인 별 훈련사항을 데이터로 관리해 학습상황을 모니터링하며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도 있다.

 

서우승 베스트텍시스템 대표는 “베스트텍시스템은 세계적인 교육·훈련 솔루션 지스페이스를 국내 독점 공급하고 있다”면서

“타일기능사는 국가기술자격시험 중 가장 많은 실습을 필요로하는 부분인 만큼 지스페이스를 통해 교육생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로버트 잭슨 딘 프로젝트 총괄 교수는 세계은행이 발주한 ‘ActiVaR’ 프로젝트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

그는 “해외에서는 이미 용접분야 기술을 가상화해 교육생 역량을 강화하는 단계에 올랐다”면서

“서울북부기술교육원은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우수한 교육훈련 콘텐츠를 세계로 수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스마트융합콘텐츠 개발 사진
<지스페이스 기반 타일재단 훈련 화면>스마트융합콘텐츠 개발 사진
<지스페이스 기반 타일재단 훈련 화면>

원문기사 https://www.etnews.com/2020070500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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