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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텍시스템, 확장현실 체감형 온라인 교육 서비스 제공

2020-08-04T09:46:44+09:00Categories: News, STEAM|Tags: , , , , |

체감형 교육의 선두주자인 미국 지스페이스(zSpace)와의

국내 독점 리셀러 계약으로 오프라인 확장현실 교육을 선보인 베스트텍시스템이 온라인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장한다.

 

베스트텍시스템은 미국의 교육 콘텐츠 업체인 VIVED Learning과 체감형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Vived Image 1

VIVED Learning은 2007년에 미국 아이오와 주에서 설립된 회사이며,

대화형 3D 콘텐츠 및 시뮬레이션 등의 확장현실(XR, eXtended Reality)을 기반으로 콘텐츠 수용자 또는 사용자들의 상호작용을 통해

학습 능력을 높여주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VIVED Learning은 기계학, 해부학, 미생물학, 천문학, 지구과학, 동물학, 식물학, 고생물학, 화학 등의 다양한 과학분야에 대해

고품질의 3D 콘텐츠를 미국 유명 대학과 도서관 등을 대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지스페이스의 유력한 콘텐츠 제공 기업이기도 하다.

 

베스트텍시스템은 VIVED Learning 등과 같은 뛰어난 콘텐츠를 재가공 및 최적화해

온라인에서 체감형 콘텐츠를 통해 기기를 가리지 않고 인터넷만 접속되면 일반 브라우저에서 확장현실을 마음껏 누릴 수 있게 할 예정이다.

Vived Image 2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최근 교육분야도 급격한 변화가 진행되면서

학습관리시스템(LMS, Learning Management System)과 수업진행방식 등 새로운 솔루션에 대한 고민이 커졌다.

수용자인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법 가운데 체감형 교육이 가능한 ‘확장현실’은

이 같은 학습현장의 고민을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우승 베스트텍시스템 대표는 “현재 교육부가 의욕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을 접목한 지능형 과학실, 실감형 콘텐츠 제작 사업 등에 학교가 큰 부담없이 효율적으로 온라인 기반의 교육을 실행하는데 발 맞추어 나갈 수 있는 또 다른 계기를 마련했다고 볼 수 있다”밝혔다.

 

기사원문 : http://www.sentv.co.kr/news/view/576072

서울북부기술교육원, XR솔루션 ‘지스페이스’로 세계 최초 타일기능사 훈련과정 개발

2020-07-06T10:40:50+09:00Categories: News, STEAM, 미분류|Tags: , , , , , |

확장현실(XR) 활용해 환경부담 적고 안전하며 비용부담에서 자유로운 교육훈련

스마트융합콘텐츠 개발 사진

<확장현실(XR) 솔루션 지스페이스(zSpace)를 활용한 타일기능사 훈련모습>

서울북부기술교육원이 글로벌 확장현실(XR) 솔루션 지스페이스(zSpace)를 통해 세계 최초로 타일기능사 훈련과정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서울북부기술교육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확장현실(XR) 장점을 활용해 자체적으로 교육훈련 과정을 혁신하고 있다.

체계적인 분석과 외부 전문가 집단의 도움을 거쳐 XR솔루션 ‘지스페이스(zSpace)’를 도입,

상대적으로 합격률이 낮은 국가기술전문자격인 타일기능사 시험 합격률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스페이스는 소음·먼지 등으로 인해 장기간 연속 훈련이 어려운 타일 재단 분야에 응용된다.

타일 재단 분야에 적합한 모형 그라인더를 자체 제작해 지스페이스를 활용해 훈련 성과를 높인다.

타일준비, 타일재단, 폐타일처리 등 작업을 가상화해 비용·작업 부담없이 자유롭게 반복훈련할 수 있다.

특히 사용 중 발생가능한 사고 위험에서 벗어나 안전한 훈련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XR훈련의 특성을 살려 개인 별 훈련사항을 데이터로 관리해 학습상황을 모니터링하며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도 있다.

 

서우승 베스트텍시스템 대표는 “베스트텍시스템은 세계적인 교육·훈련 솔루션 지스페이스를 국내 독점 공급하고 있다”면서

“타일기능사는 국가기술자격시험 중 가장 많은 실습을 필요로하는 부분인 만큼 지스페이스를 통해 교육생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로버트 잭슨 딘 프로젝트 총괄 교수는 세계은행이 발주한 ‘ActiVaR’ 프로젝트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

그는 “해외에서는 이미 용접분야 기술을 가상화해 교육생 역량을 강화하는 단계에 올랐다”면서

“서울북부기술교육원은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우수한 교육훈련 콘텐츠를 세계로 수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스마트융합콘텐츠 개발 사진
<지스페이스 기반 타일재단 훈련 화면>스마트융합콘텐츠 개발 사진
<지스페이스 기반 타일재단 훈련 화면>

원문기사 https://www.etnews.com/2020070500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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