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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텍시스템, 빅데이터 ‘4IR 어워즈 2년 연속상’

2019-06-14T17:08:13+09:00Categories: News|Tags: , , , , |

베스트텍시스템이 머니투데이 주최의 ‘2018 제2회 4IR 어워즈'(4th Industrial Revolution Awards) 시상식에서 ‘2년 연속상’을 수상하였다.

베스트텍시스템은 빅데이터/RPA(로봇자프로세스자동화) 부문으로 수상했다.

 

기사 원문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103117292945676

베스트텍시스템, 아이네트호스팅과 인프라 관제 서비스 MOU 체결

2019-06-17T11:13:26+09:00Categories: News|Tags: , , , , |

베스트텍시스템과 아이넷호스팅 로고

빅데이터 및 클라우드 플랫폼 전문기업 베스트텍시스템이 지난 9월 20일 서버 호스팅 전문업체 아이네트호스팅과
‘빅데이터&클라우드 솔루션 협력 개발 MOU’에 이어 ‘인프라 관제 서비스 MOU’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분석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술 중 하나인 인프라 관제 서비스를 개발하고 관련 사업에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리테일 시장을 기점으로 금융, 공공 등 사업 방향을 넓힐 예정이다.

베스트텍시스템(대표 서우승)은 네트워크 장애 및 속도 저하, 애플리케이션 장애, 디도스(DDOS),
해킹 등을 감지할 수 있도록 실시간 데이터와 기존 데이터의 비교 분석하여 위협을 파악하고 주기적인 네트워크 트래픽 모니터링과
머신 러닝 알고리즘을 통해 비정상적인 행위를 탐지 및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한다.

또한, 아이네트호스팅(대표 신중현)은 서버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소를 모니터링하고,
다양한 문제 발생 시 알람으로 관리자에게 통보하여 원인을 쉽고 빠르게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할 뿐만 아니라
서버 관리자가 서비스 중에 일어나는 성능 문제를 분석할 수 있게 도와주는 데스크탑 / 모바일 통합 모니터링 서비스 iMON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사 원문 : http://betanews.heraldcorp.com:8080/article/914054.html

베스트텍시스템,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비즈플래시 포 데스크톱’ 공개

2019-06-18T09:51:56+09:00Categories: News|Tags: , , , |

소프트웨이브 전시회장 사진

베스트텍시스템(대표 서우승)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소프트웨이브에서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비즈플래시 포 데스크톱(BizFlash for Desktop)’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비즈플래시 포 데스크톱(BizFlash for Desktop)’은 Desktop Infrastructure’로써 OS 및 데이터를 중앙 서버에 집중시키고
실제 PC 또는 워크스테이션의 CPU, 메모리, 그래픽 자원을 활용하는 스토리지 클라우드 솔루션이다.

입력 장치인 키보드와 화면 출력장치인 모니터를 제외한 모든 컴퓨터 시스템을 서버에 집중하는 가상화 데스크톱 인프라인 VDI (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의 경우
고용량 데이터 처리 시 높은 서버 사양과 구축 비용이 발생한다.

반면 ‘BizFlash for Desktop’은 컴퓨터에 설치되어있는 CPU, 메모리, 그래픽 같은 물리적자원을 그대로 활용하되
OS와 HDD만을 중앙 집중화해 3D CAD(CATIA) 같은 높은 퍼포먼스를 필요로 하는 작업도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베스트텍시스템의 설명이다.

베스트텍시스템 서우승 대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빅데이터 플랫폼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사 원문 : http://betanews.heraldcorp.com:8080/article/894537.html

베스트텍시스템, 서울경제TV 스토리지 고도화 및 차세대 VDI 솔루션 구축

2019-06-18T09:54:05+09:00Categories: News|Tags: , , , , |

Bizflash vs VDI 비교표

빅데이터 및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기업 베스트텍시스템( 대표 서우승)이 지난 8월 1일 경제전문매체인
서울경제TV에 영상 콘텐츠 저장 및 편집용 인프라 구축을 위한 스토리지 고도화와 더불어 차세대 VDI 솔루션 구축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서울경제TV는 1960년 한국 최초 종합경제지로 창간된 서울경제신문이 2008년 10월 개국한 경제뉴스 채널로써
국내 및 국제 경제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량의 금융 분야 콘텐츠를 제공한다.

내부 영상 콘텐츠 저장 및 편집용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진행된 이번 고도화 작업은 스토리지 노후화에 따른 성능 저하를 보완하기 위해
기존의 구형 네트워크 스토리지 3대를 Thecus(씨커스) 신형 네트워크 스토리지인 N16850 2대로 교체함과 더불어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통해 업무에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하였다.

또한, 멀티미디어 편집의 업무 효율 향상과 더불어 보안을 위해 OS 및 데이터를 중앙 서버에 집중시키고 CPU, 메모리, 그래픽 자원은
사용자의 PC를 활용하는 차세대 데이터 가상화 (VDI) 솔루션인 ‘BizFlash for Desktop’을 함께 도입하였다.

서울경제TV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전반적인 시스템 성능을 개선하고 업무 속도와 효율을 향상한다는 계획이다.

베스트텍시스템의 서우승 대표는 “베스트텍은 다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기술력을 축적하였다.
방송사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는 데이터 플랫폼 전문 기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기사 원문 : http://www.betanews.net/article/890236

베스트텍시스템 BizFlash for Cloud, 특정임무 앱 구성… 오픈클라우드 보안문제 해결

2019-06-18T10:06:14+09:00Categories: News|Tags: , , , , |

신문 기사 지면 캡쳐 이미지

베스트텍시스템은 사용자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올 초 오직 한 조직만을 위해 운영할 수 있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솔루션 ‘BizFlash for Cloud’를 출시했다.

BizFlash for Cloud는 Microsoft (마이크로소프트)사의 Hyper-V 기반으로 동작하는
이 솔루션은 특정 임무 중심의 애플리케이션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하고 오픈 클라우드의 보안 문제를 해결한다.
웹 기반 셀프서비스 포털(Self-Service Portal)을 통해 비전문가도 손쉽게 마우스 클릭 두 번만으로 IP와 Hostname 등의 설정이 완료된 가상 서버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데이터 보안 및 규정 준수에 따라 정의된 정책을 엄격하게 준수하면서, 컴퓨팅, 네트워크 및 스토리지를 자동으로 제공하며,
사전에 설정한 가상 머신의 이미지 라이브러리에서 쉽게 가상 머신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클라우드 서비스의 제공을 단순화할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환경의 이용 상황을 실시간으로 시각화해 보고한다.

베스트텍시스템 서우승 대표는 ‘조직만을 위해 구성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고가의 장비 및 인력이 필요하나 낮은 탄력성을 얻을 수밖에 없다
“BizFlash for Cloud는 기존 프로세스 및 절차를 보다 가상화된 셀프서비스 방식의 환경에 맞게 조정하기 때문에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컴퓨팅 환경의 투명성과 관리 용이성을 향상할 수 있다”고 전했다.

 

기사 원문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062702101731037002

베스트텍시스템 Flowmon 골드파트너 체결

2019-06-18T10:07:57+09:00Categories: News|Tags: , , , |

Flowmon 시스템 표

베스트텍시스템(대표 서우승)은 글로벌 네트워크 솔루션 전문기업 Flowmon Networks의 골드파트너가 됐다고 26일 밝혔다.

Flow 기반의 Flowmon은 고도의 보안 기술을 바탕으로 제작된 솔루션이다.

NBA(Network Behavior Analysis) 즉, 실시간 데이터와 기존 데이터의 비교 분석을 통해 위협을 파악하고
네트워크의 트래픽의 주기적인 모니터링과 머신 러닝 알고리즘을 통해 자동화된 위협에서 비정상적인 행위를 탐지 및 분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네트워크의 이상 행위 탐지를 통해 위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네트워크 장애 및 속도 저하 문제, 애플리케이션 장애, 해킹, 디도스(DDOS) 같은 보안 사고를 미연에 탐지하고 방어할 수 있다.

한편, 2007년에 설립되어 체코에 본사를 두고 있는 Flowmon Networks는 네트워크 성능 모니터링과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을 개발 및 운영하는 기업이다.
최근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즈 (Financial Times)의 ‘고성장 1000대 기업’에 두 번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기사 원문 : http://www.betanews.net/article/872836

베스트텍시스템, 아이네트호스팅과 빅데이터 솔루션 개발 협력

2019-06-18T10:12:01+09:00Categories: News|Tags: , , , , |

아이넷호스팅 MOU 체결식 사진

빅데이터 및 클라우드 플랫폼 전문기업 베스트텍시스템(대표 서우승)이 8일 서버 호스팅 전문기업 아이네트호스팅과
‘비즈플래시(BizFlash) – 빅데이터&클라우드 솔루션 협력 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MOU)를 맺었다고 밝혔다.

베스트텍시스템은 데이터 스토리지 기반의 씨커스(ThecusNAS(Network AttachedStorage) 한국 독점 수입원이자
올 플래시 스토리지 카미나리오(kaminario) 한국 총판으로 스토리지 데이터 시장에서 입지를 굳혀온 기업이다.
최근 빅데이터 및 클라우드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넓히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소스 기술지원 파트너 및 클라우드 서비스 파트너가 됐다.
데이터 기술을 바탕으로 M리테일사의 현금사업자 영수증 시스템 개발에 참여해 대용량 결제 로그 파일을 분산처리하는 등 비용 절감 및 성능 향상 기술 내재화를 이룰 수 있게 했다.

아이네트호스팅(대표 신중현)은 2002년부터 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해온 호스팅 전문기업이다.
최근 MS 하이퍼-V 기술과 클라우드 플랫폼 기술 및 연구를 통해 ‘아이네트 클라우드’를 출시했다.
빅데이터 및 클라우드 관련 연구 개발로 사업영역을 확대해가고 있다.

베스트텍시스템은 최근 프라이빗 클라우드 솔루션 ‘비즈플래시 포 클라우드'(Bizflashfor cloud) 및 문서중앙화 솔루션 ‘비즈플래시 포 쉐어'(Bizflash for share),
‘비즈플래시 포 DW’와 같은 솔루션을 출시하면서 빅데이터 및 클라우드 시장을 적극 개척하고 있다.
서우승 베스트텍 대표는 “아이네트호스팅과 MOU를 맺고 빅데이터 및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혁신 기술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기사 전문 보기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9&aid=0002462854

베스트텍시스템, ‘실시간 데이터 마이닝’ 기술 특허 획득

2019-06-18T10:13:44+09:00Categories: News|Tags: , , , |

데이터 마이닝 프로세스 설명도

베스트텍시스템이 18일 데이터 마이닝 기술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데이터마이닝은 DB를 이용해 데이터 속에 숨겨진 정보를 발견하고 고급 통계 분석과 모델링 기법을 통해 미래 실행 가능한 정보를 추출해 의사 결정에 이용하는 과정을 말한다.
마케팅의 핵심 기술에 속하며 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빅데이터 시장에 없어서는 안 될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베스트텍시스템은 이러한 데이터 마이닝을 실시간으로 적용할 수 있는 실시간 데이터 마이닝을 통해 더 효율적인 데이터 활용 기반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베스트텍시스템의 실시간 데이터 마이닝 기술은 실시간 데이터 마이닝 방법을 제공한다.
▲분석 의뢰 서버로부터 분석 의뢰 데이터를 수신하는 단계
▲적어도 하나의 사용자 단말로부터 실시간 로그 데이터를 수집하는 단계
▲수집된 로그 데이터를 분석 의뢰 데이터에 기반을 두어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단계
▲분석된 로그 데이터에 대하여 실시간 데이터 마이닝을 수행하는 단계
▲실시간 데이터 마이닝이 수행된 로그 데이터에 대해 데이터 통계 분석을 실행하는 단계
▲분석이 실행된 로그 데이터를 분석 의뢰 서버로 전송하는 단계를 포함한다.

서우승 대표는 “빅데이터 기술은 성장기를 지나 성숙기를 향해 가고 있다.
이러한 시장에 맞춰 발 빠른 대처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고 있다”며 “데이터는 시간 싸움이다.
실시간 데이터마이닝 특허기술을 통해 베스트텍이 빅데이터 시장에서 한 단계 더 앞서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 바로가기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9&aid=0002459499

베스트텍시스템, 파일이력관리 지원 문서중앙화 솔루션 선봬

2019-06-18T10:15:48+09:00Categories: News|Tags: , , , |

Bizflash for share Dashboard

빅데이터 클라우드 솔루션 전문기업 베스트텍시스템(대표 서우승)이 퍼블릭 클라우드솔루션, VDI 솔루션에 이어
문서 중앙화 및 이력관리 솔루션인 ‘비즈플래시 포 쉐어'(BizFlash for share)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비즈플래시 포 쉐어’는 윈도우 스토리지 또는 윈도 서버 기반의 문서 공유, 문서 중앙화와 iSCSI 디스크, DHCP 기반의 IP 관리,
AD 기반 인증 체계를 유기적으로 연동해 통합 관리를 할 수 있는 기업의 중요 IT 인프라 관리 솔루션이다.

최근 클라우드 시장이 점차 넓어짐에 따라 보안 이슈가 같이 대두했지만,
개별 제품 도입으로 연동의 어려움이 존재하고 IT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연동되지 않아 효율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신개념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비즈플래시 포 쉐어는 별도의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니 에이전트를 사용하지 않고 액티브 디렉토리를 이용한 연동으로 권한,
DHCP, IP 주소 관리, iSCSI 디스크 등을 AD와 유기적으로 연동해 관리하고 정보를 CMDB에 저장한다.
데스크톱의 성능 저하나 프로그램의 호환성을 저해하지 않는다.

또한, 웹 기반 도구를 통해 분산된 여러 스토리지 또는 서버의 공유 폴더를 통합해 관리하며,
원격지 서버에 공유 폴더를 생성하고 AD 사용자 권한을 할당하거나 제한할 수 있다.
공유 폴더에 에 대한 사용자 접근이나 사용 이력을 감사 할 수 있으며 부정한 공유 생성과 권한 할당의 주기적인 감사와
IP 또는 MAC 주소를 확인하며 사용자 로그를 통해 부정적인 접근이나 시스템 이벤트 로그를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서우승 베스트텍시스템 대표는 “비즈플래시 포 쉐어는 윈도를 탑재한 곳이라면 서버, 스토리지를 가리지 않고 사용 가능한 소프트웨어”라며
“문서중앙화 인프라를 구축하면서 초기 설치 비용이 저렴할 뿐 아니라 사용자 로그를 이용 디지털 포렌식 분석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기사 원문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032102109952660007

베스트텍시스템, 클라우드 스토리지 출시 VDI와 차별화 모색

2019-06-18T10:17:34+09:00Categories: News|Tags: , , , , |

Bizflash vs VDI 비교표

베스트텍시스템이 프라이빗 클라우드 ‘비즈플래쉬 포 클라우드'(BizFlash for Cloud)에 이어
스토리지 클라우드 솔루션 ‘비즈플래쉬 포 데스크톱’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비즈플래쉬 포 데스코톱은 OS 및 데이터를 중앙 서버에 집중하고 실제 PC, 워크스테이션의 CPU, 메모리, 그래픽 자원을 활용하는 데스트톱 인프라스트럭처다.

호스트 기반으로 데스크톱 가상화를 만드는 서버 컴퓨팅 모델 VDI(Virtual DesktopInfrastructure)는 입력장치인 키보드와 화면 출력장치인 모니터를 제외한
모든 컴퓨터 시스템을 서버에 집중해 가상 컴퓨터를 사용자에게 제공하지만, 고용량 데이터 처리 시 높은 서버 사양과 구축 비용이 발생한다.
베스트텍은 이 점을 보완하기 위해 컴퓨터에 설치돼있는 CPU, 메모리, 그래픽 같은 물리적 자원을 그대로 활용하되 OS와 HDD만을 중앙 집중화하는 비즈플래쉬 포 데스크톱을 출시했다. 3D CAD(CATIA) 같은 높은 퍼포먼스를 필요로 하는 작업도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다.

또한, HDD 가상화를 통해 개별 데스크톱에는 일체의 데이터가 저장될 수 없기 때문에 데이터 유출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언제든지 깨끗한 초기 OS 상태로 돌아갈 수 있는 클린 OS원복 기능을 제공, 악성 코드를 통한 해킹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

베스트텍시스템 서우승 대표는 “비즈플래쉬 포 데스크톱은 기존 VDI 대비 저렴한 비용으로 도입 가능하며,
높은 퍼포먼스를 끌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데이터가 방대하고 유출에 민감한 콜센터, 3D, CAD, 개발 같은 환경에서 사용이 쉬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기사 원문 보기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9&aid=0002449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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