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 시연회 사진

베스트텍시스템은 지난 24일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이하 MS)가 주최한 ‘애저, 오픈 클라우드 2017 서울 로드쇼’에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사례를 선보이며 데이터 구성의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베스트텍시스템은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전문 기업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의 빅데이터 오픈소스 플랫폼 기술 파트너로
이번 행사에서 오픈소스 중심과 사용자 선택에 따른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빅데이터 플랫폼을 제작, 발생 비용을 절감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MS 창사 이래 처음으로 개최된 오픈소스 클라우드 행사로 기업, 공공기관, 등 클라우드 및
오픈소스에 관심 있는 기업들이 참여하여 업계와 관련된 최신 오픈소스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비전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베스트텍 서우승 대표는 본 행사에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통해 4차산업 혁명 시대에서 혁신 기술을 선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베스트텍시스템은 최근 IOT와 러닝머신을 이용한 사례 발표 및 제품 시연을 통해 빅데이터 시장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기사 원문 : http://betanews.heraldcorp.com:8080/article/70159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