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영업 담당자의 ‘허풍’은 이제 그만… 엔터프라이즈 올 플래시 어레이를 선택할 때 벤더를 곤혼스럽게 만드는 6가지 질문

엔터프라이즈 IT 부서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하거나, 기존 환경을 개선, 확장할 때마다 다양한 제안 중의 하나를 고르는 ‘선정’ 작업을 합니다. 이때마다 느끼는 것은 ‘도대체 어디까지가 진실’인가?를 바로 보기 참 어렵다는 것이죠. 벤더 영업 담당자들은 고객이 “이 기술/기능 지원되나요? 저희 요구를 들어줄 수 있나요?”라고 물으면 대부분 비슷한 반응을 보입니다. “물론이죠!”라는 답이 주로 돌아오죠. 이는 스토리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올 플래시 어레이의 경우 고객이 충분한 운영 경험이 없고, 새로운 개념으로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솔루션이다 보니 더 헛갈려 합니다. 관련해 벤더 영업 담당자를 곤혹스럽게 만들 수 있는 스토리지 도입 시 꼭 물어봐야 하는 6가지 내용을 소개하는 e북(영문)을 소개합니다. 참고로 간단한 정보 입력 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http://info.kaminario.com/download-six-uncomfortable-questions-to-ask-your-all-flash-vendo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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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e북의 제목은 ‘다음에 올 플래시 벤더를 만났을 때 꼭 물어봐야 할 여섯 가지 불편한 질문”입니다. 제목에 담긴 의미처럼 벤더가 대답하기 껄끄러운 질문 6가지를 소개하는 e북입니다.

 

흔히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를 고를 때 기업은 대부분 성능, 비용, 확장성, 보증 내용 등을 봅니다. 하지만 아키텍처 수준에서 각각의 요구 사항을 파고 들어가는 질문을 던지는 고객은 많지 않죠. 아키텍처 수준에서 성능, 확장성, 데이터 절감율, 경제성을 따지기 시작하면 제안 발표 당시 벤더 영업 담당자가 다 된다고 했던 것들에 의문이 들기 시작합니다.

XtremIO 아키텍처는 어떤 제약 사항때문에 더 비싸고, 비용 효율성이 낮은 eMLC 드리이브를 사용합니까?

퓨어 스토리지 어레이의 중복제거 기능은 100% 인라인 방식으로 동작합니까?

 

 

출처[카미나리오 공식 블로그]: http://kaminario.blog.me/22087443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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